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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The Eric
Subject   홈페이지 운영에 관하여 알려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디에릭입니다.
벌써 2018년이 두 달밖에 남지 않았네요..

오늘은 아쉬운 소식을 전해드리려고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디에릭 계정이 11월로 만료됨에 따라 기간 연장 여부를 결정해야 할 상황이 되었습니다.
아직도 방문해주시는 분들이 계시지만, 작년 말부터 게시판을 비롯한 홈페이지 이용률이 현저하게 줄어들어 계정비와 유지 비용 대비 소통 공간의 역할을 충분히 하지 못하고 있다는 판단 끝에 저희는 홈페이지 연장을 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모바일 버전으로 전환 등도 고민하여 보았지만,
이제는 팬페이지가 더 이상 팬들이 모이는 역할을 하지 못한다라는 것이 저희의 판단입니다.
마스터들이 조금 더 노력을 했다면 더 활발하게 운영될 수 있었는데 각자의 현생으로 인해 유지가 버거웠습니다.
그리하여 홈페이지 유지 비용을 아껴 에릭의 서포트에 사용하는 것이 더 좋겠다는 결론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트위터는 계속 운영할 생각이며,
앞으로도 변함없이 디에릭은 에릭을 응원해가겠습니다.

지난 2001년부터 18년간 디에릭 게시판을 통해서 에릭에 관한 많은 이야기를 나눠주셔서 감사드렸습니다.
디에릭 계정은 11월 30일 자로 클로즈하게 됩니다.
그전에 보관하고 싶으셨던 글/사진/영상 등이 있으시면 저장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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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18.11.09 - 13:16

꾸릭 간단의견 수정::: 간단의견 삭제 :::
십년 넘은 눈팅러입니다. 요즘은 각자 덕질하는 분위기여서 예전같은 복작복작한 펜페이지가 드물더군요. 시대 흐름에 따라  팬질 방식도 변하는 거겠지만 디에릭이 닫는다니 많이 아쉽네요. 마스터님들 수고 많으셨고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트위터에서 봬요^^
2018.11.09 - 14:30 
hong 간단의견 수정::: 간단의견 삭제 :::
많은 팬페이지들이 사라졌다 생겼다하는 것을 봐도 별 느낌이 없던 저인데 디에릭이 닫는다고 하니까 뭐라 말할 수 없이 슬퍼요ㅠㅠ 트위터는 계속 운영한다고 하시니까 조금 위안이 됩니다. 종종 소식 전해주세요.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2018.11.09 - 17:00 
초록 간단의견 수정::: 간단의견 삭제 :::
세월따라 방식만 바뀔 뿐이라 생각해보려 하지만, 서운한 맘은 어쩔 수 없고 많이 그리울 것 같아요. 그동안 넘넘 감사했다는 말씀 꼭 드리고 싶어서 글 남깁니다.
2018.11.09 - 18:33 
kanasando 간단의견 수정::: 간단의견 삭제 :::
안녕하세요.. 처음엔 에릭팬이 되어 아무것도 모른 해외팬인 제가 에릭에 대해서 알아보고싶어서 한국사이트를 알아보고 처음 방문했던 사이트가 다에릭였습니다..
그때부터 가끔방문했고 여러 정보를 얻었고.. 팬들이 게시판에 남길 글을보고 게시판에서 팬들끼리 수다진거 보고 항상 뿌뜻하면서 지켜보고있었는데... 어느날 용기를 내서 댓글을 남기고 있다가 저희같은 해외팬한테도 한국팬들은 반갑게 맞어주시고 너무 기뻤던 기억이 납니다.. 때때로 댓글을 남겼지만 유일한 에릭팬사이트에서 같은 에릭팬분들끼리 이야기를 나눠면서 마음을 공감할수 있는...저한테는 정말 편안한 자리였습니다..지금까지 마스터님들 항상 고생 많이 하셨고 수고하셨습니다..ㅠ
사이트가 클로진하게된걸 아쉽지만.. 트위터에서도 반가운 소식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지금까지  홈페이지를 유지해주어서 정말 정말 감사했었습니다..^^
2018.11.13 -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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