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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옥토퍼스
Subject   신화와 신창 1.2.3
오랜만입니다 ^^

신화팬 출신의 기자가 쓴 걸로 보이는 따듯한 기사가 올라와서
오랜만에 게시판으로 가져왔어요.

[신화와 신창①] 떼려야 뗄 수 없는 우리 사이, ‘상호의존관계’
http://entertain.naver.com/read?oid=014&aid=0003831501



신화와 신화창조의 관계가 단순한 시간의 흐름에 의해 만들어졌다고 볼 수 없는 이유이다. 이들은 힘든 시기를 함께 견뎌냈고, 그럴 때마다 더욱 신뢰했다. 그 안에는 수만 겹의 환희와 좌절, 행복과 슬픔이 공존해있으며 그 억겁의 감정은 상호의존관계를 더욱 견고하게 만들었다.


[신화와 신창②] “당연한 시간은 없다”...함께 만들어가는 20주년
http://entertain.naver.com/read?oid=014&aid=0003831502



[신화와 신창③] ‘신화의 빅픽처’라 쓰고 ‘영원’이라 읽는다
http://entertain.naver.com/read?oid=014&aid=0003831503



신화는 자신들이 만나 데뷔를 하게 된 것을 ‘운명’으로 표현하곤 했다. 그리고는 과거에도, 지금도 그래왔듯 앞으로도 쭉 ‘신화’로 불리고 싶다고 했다. 데뷔 때와 달리, 이제 멤버들은 먼 미래에도 신화를 그리게 됐다.

20년이 흐른 지금, 그렇게 운명처럼 만난 신화는 부지런히 달리며 또 다른 운명을 그려가고 있다. ‘장수 아이돌’ 타이틀에 묶여있는 것이 아니라 그 수식어가 부끄럽지 않도록 자신들 스스로 깨고 나아가는 것, 그래서 영원한 신화로 남는 것, 그게 바로 신화의 빅픽처인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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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밖에 못갔지만 이번 공연은 제가 갔던 모든 신화 공연 중
세 손가락에 꼽을 만큼 좋은 공연이었어요.

신화의 노래만으로도 행복한데 옆엔 같이 열광하는 사람들이 있고
하늘엔 불꽃이 터지고 바람은 내 땀을 식혀주던 그 공기는 영원히 잊지 못할거에요. 너무 행복했습니다.
이런 날들이 제 남은 인생에도 계속 되면 좋겠어요

아프지 말고 건강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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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17.06.20 -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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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내용 좋네요. 옥토퍼스님 글에도 너무 동감입니다 콘서트 정말 좋았고 앞으로도 이런 걸 계속 보며 살고 싶다는 생각이 내내 들었어요.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신화도 팬들도 다들 건강하길!
2017.06.20 -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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