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2,210 2185 통계카운터 보기   관리자 접속 --+
Name   우리에릭
Subject   오빠 ㅜㅜ

오빠글보고 잠이 안와요 ㅜㅜ
팬들이 오빠맘 몰라줘서 속상할거에요
팬들도 오빠맘 전부는 몰라도 조금은 알아요
오빠는 우리의 맘을 얼마나 알까요. 1:다수니까 우리 맘을 다 알기 어렵겠죠
여기저기 커뮤마다 다 말이 다르고 반응도 다르니까요
그래도 모든 팬들이 공통적으로 생각하는 게 있어요
신화의 행복한 활동을 오래오래 지켜볼 수 있는 믿음을 달라는 거요
그 의지를 느낄 수 있으면 되요
다른 이야기에 귀기울이지말아요 잡음만 커질뿐이에요
(오빤 인터넷을 넘 많이 하는게 문제에요)
이 글을 볼지 모르겠지만 글을 읽고 충격받은 부분이 많아요
그런 부분들이 확대해석되기때문에 오빠글의 본질이 흐려져버린 것 같아서 안타까워요
리더의 자리에서 변함없이 신화를 위해서 노력하고 더욱 팬들과 소통하겠다
그 말이면되요
진심이에요

프린트출력을 위한 화면보기
DATE: 2017.04.23 - 04:39

냥냥이 간단의견 수정::: 간단의견 삭제 :::
팬클럽 가입은 했는데 등업을 안 해서 글을 읽어  볼 수 없네요. ㅠ 전 에릭이 무슨 글을 썼던 지금까지 에릭 비방하고 까내리던 분들의 마음을 움직였을 거란 기대 안 해요. 그들은 이미 에릭을 이해할려고 생각 조차 안 했을 팬들이란거... 남아 있는 팬들 마음 추스리고 더이상 힘들어하지 않았음 해요
2017.04.23 - 08:44 
편애 간단의견 수정::: 간단의견 삭제 :::
읽으면서 저도 적잖이 놀란 부분도 있고 이 글로 잔뜩 성난 팬들을 설득할 수 있을까 걱정스러웠는데 넷상 반응을 보니 역시나 격한 반응들이 많네요. 우선 제 눈엔 에릭도 많은 상처를 받고 있다는 걸 느낄 수 있어서 가슴이 아팠어요.ㅠ_ㅠ

그러나 매급 묶인 상태로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없는 상황인만큼 에릭도 마음 추스리고 차분히 다음 대응을 했으면 해요. 사람인지라 비난을 위한 비난 글, 일부 비아냥거리는 표현에 마음 다쳐서 같이 격해진 것 같던데 좀 차분히 신화를 위해 들어야할 말들을 걸러내서 미래를 구상했으면 합니다. 새벽의 글은 감정적으로 느껴져서 거부감을 느낀 팬들이 많았거든요.

마지막으로 다른 회사라면 전문 스텝들이 해 줄 모니터와 팬대응을 직접 다 몸으로 받고 하려니 어려운 상황인데 지금 스텝만으론 팬들의 마음을 읽는데 무리가 있는 것 같아요. 팬들과의 소통을 위해 스텝들을 좀 보강하는 게 어떤가 조심스럽게 덧붙여봅니다.

힘내ㅠ 에릭.
2017.04.23 - 11:46 
hong 간단의견 수정::: 간단의견 삭제 :::
글 읽었는데 오빠는 참 크고 깊은 사람이라는 걸 느껴요 도대체 저기서 미래에 대해 뭘 더 말할 수 있을까요? 에릭이 예언자도 아니고 그때되서 이룰 수 없으면 또 욕할거면서. 사람을 꽁꽁 묶어두고 이래도 화내고 저래도 화 내고 이건 진짜 비정상적이에요. 최대한 이해해보려고 했는데 전 도저히 모르겠네요 에릭이 더이상 상처받지 않길 바랄뿐
2017.04.23 - 12:04 
SONOVI 간단의견 수정::: 간단의견 삭제 :::
오빠글이 다 맘에 드는 건 아니지만 하고 싶은 말이 뭔지 안 것 만으로 만족할래요. 이럴 땐 모니터쟁이 오빠가 안쓰러워요. 모르고 지나가면 좋겠는데 다 알고 있으니ㅜㅜ 다 보는 거 아니까 팬들도 더 오빠한테 뭐라그러고ㅠ 에휴휴ㅠ
2017.04.23 - 12:13 
문청량 간단의견 수정::: 간단의견 삭제 :::
글을 읽고 좀아쉬웠지만 오빠의 상처도 느껴져서 마음이아프네요ㅠ 디에릭이라도 남아있어서 저한테도 너무다행이에요ㅠ
2017.04.23 - 15:40 
문선생 간단의견 수정::: 간단의견 삭제 :::
에릭, 본인이 행복한 쪽으로 생각하고 결정해요. 변함없이 믿기에 그것으로 충분합니다.
2017.04.24 - 01:41 
viva에릭 간단의견 수정::: 간단의견 삭제 :::
또오해영 입덕이라 아이돌 팬들이 막연히 다른 문화라고는 인식해왔지만 신화팬들이 이런 줄 몰랐어요. 너무 실망스럽고 험한 말이 아니면 본인들의 요구사항을 전달 못하나요? 신화팬들에게 정말 실망해서 앞으로 신화라는 그룹을 어떻게 대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눈물이 나요
2017.04.24 - 10:57 
hong 간단의견 수정::: 간단의견 삭제 :::
viva에릭님 힘내세요. 오랜 신화팬이었고 신창으로 자부심 있던 저조차 이 팬덤이 이런 곳이었나 당황스러워요ㅎㅎ이래서 아이돌팬들이 욕 먹나 싶을 정도로. 그래도 조용히 이성적으로 에릭 응원하고 있는 팬들도 아직 많아요 저처럼 더 시끄러워지는 게 싫어서 조용히 있는 거겠죠. 팬덤이란 게 한몸도 아니고 갈라지면 갈라지는 대로 마음 맞는 사람들끼리 으쌰으쌰하면 된다고 생각해요. 사실 저도 더이상 팬덤의 일원으로서 자부심은 못 가지겠지만ㅎㅎ결국 팬질은 에릭이랑 신화 보고 하는 거지 팬덤 보고 하는 거 아니니까요. 이것도 다 지나갈거에요. 같이 힘내봐요^^
2017.04.24 - 13:19 
Name   E-Mail   Password

 이전글 삼시세끼가 시작하네요
 다음글 새로운 막이 열리는군요.
글남기기삭제하기수정하기답변달기전체 목록 보기